호주는 베드로 지파가 맡고 있는 국가로 해외 신천지 중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곳 중의 하나다. 2019년 2월 처음으로 호주 지역에서 수료식을 개최할 때 만해도 호주 신천지는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지역 등에서 주로 활동했었지만, 2023년 9월 현재 그들은 애들레이드, 퍼스 등 다른 지역으로까지 자신들의 포교를 광범위하게 확장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호주, 에스라 김, 포교 관련기사 [ 전체 ] 호주에서 활동 중인 신천지와 하나님의교회 [ 신천지 ] 호주 멜버른 신천지 피해 망신 [ 전체 ] 오세아니아지역의 이단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