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역시 선교 전략일까. 잠잠한 듯하던 인터콥(본부장 최바울)이 대학사역팀 “인터시아”를 통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이단’ 및 ‘참여금지’ 등으로 결의되어 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나온 행보로 추측된다. “인터시아”라는 이름이 생소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새로운 명칭은 아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터콥, 대학사역팀, 주홍글씨 관련기사 [ 전체 ] 캠퍼스 이단 현황 통계 [ 이단/말 많은 단체 ] 인터콥, KWMA 탈퇴 [ 이단/말 많은 단체 ] 인터콥 핵심사상, "예수와 선교를 동등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