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지역에서 신천지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나라는 독일이다. 독일에는 신천지의 시몬 지파(프랑크푸르트 지역), 마태 지파(베를린 지역), 안드레 지파(에센 지역)가 경쟁적으로 포교를 하고 있다. 이 세 개의 지파가 독일을 거점으로 하여 프랑스(시몬), 체코(시몬), 스페인(시몬), 루마니아(마태), 러시아(안드레), 덴마크(안드레), 노르웨이(안드레), 아일랜드(안드레) 등 주변 국가들에까지 광범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독일, 신천지, 포교 관련기사 [ 신천지 ] 호주 신천지 현황 보고서 [ 신천지 ] 신천지 “10만 수료식”의 민낯, 국내와 해외 기존 신도들이 수료생으로 둔갑 [ 구원파 ] 해외 마인드교육 MOU 체결하는 기쁜소식선교회의 노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