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은 수많은 기독교 어플을 제공한다. 특히 성경 어플 하나, 혹은 필요에 따라 두 개 이상을 다운받아 사용하기도 한다. 다양한 성경 어플 중에 ‘쉽게 보는 성경’이라는 어플이 있다. 보통의 성경 어플과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이단 전능신교와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양한빈, 전능신교, 기독교어플 관련기사 [ 전능신교 ] 전능신교, 수비에서 공격으로 새로운 전환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잠잠히 때를 기다리나? [ 이단/말 많은 단체 ] 진용식 목사, 동방번개(전능신교) 상담법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