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전 총리가 피살된 후 일본 각종 언론은 통일교 관련 보도를 쏟아냈다. 통일교 피해자 구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키토우 마사키(紀藤正樹) 변호사는 요미우리TV 정보 제공 프로그램 <정보 라이브 미야네야>에 출연, 통일교에 대해 발언했다. 이에 대해 통일교는 즉각 키토우 변호사를 고소했다. 이유는 명예훼손이었다. 그리고 그와 요미우리TV에 2200만 엔을 배상하라고 소송을 걸었다. 도쿄지법은 올해 3월 13일 통일교 측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선명, 벌금 관련기사 [ 통일교 ] 일본 기시다(岸田) 정권의 지지율 하락과 통일교와의 유착관계 [ 통일교 ] 통일교 밑천 드러나나? [ 통일교 ] 日 정부 해산명령 청구 결정에 통일교 100억 엔 피해 보상 공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