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평화’ 속에 자신들의 얼굴을 감추고 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HWPL과 세계여성평화그룹대표 윤현숙, IWPG,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대표적이다. 특히 신천지라는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기 때문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관기관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기란 쉽지 않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유관기관, 이만희 관련기사 [ 신천지 ]호주 시드니 신천지 탈퇴자의 이야기 [ 신천지 ] 신천지의 노골적인 이미지 세탁 전략 [ 신천지 ] 문화센터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