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신천지 예방과 구출 사역을 하고 있는 독일인 시몬 목사는 한국을 직접 방문해서 신천지에서 실상의 인물로 거론된 사람들을 포함한 여러 탈퇴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할 대상자들을 섭외하고, 통역을 대동하고, 영상 촬영 장비를 준비하여 처음 방문하는 한국 땅에서 모든 일을 진행해야 하는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그 어떤 것도 이 사역을 통해 독일과 해외에 있는 신천지 신도들이 진실을 깨닫고 탈출할 수 있기를 소망하는 시몬 목사의 간절한 기도를 막을 수는 없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폭로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의 SHOW ME THE MONEY! [ 신천지 ] 3만→10만, 뻥튀기하는 신천지의 셈법 [ 신천지 ] 신천지 기관지 아니라는 「천지일보」의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