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에는 2023년 현재 호주 15만 9771명, 뉴질랜드 3만 1810명 그리고 피지 1120명 순으로 재외동포가 거주하고 있다.1) 1980년대부터 본격화된 한인들의 이주로 인해, 대양주는 아시아와 북미 다음으로 많은 재외동포가 거주하는 지역이 됐고, 이로 인한 한인 교회의 성장도 주목할 만하지만, 한국 이단들의 침투 또한 빠르고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해외이단, 신천지, 은혜로교회 관련기사 [ 전체 ] 유럽의 한국 이단들 [ 전체 ] 북미의 한국 이단들 [ 전체 ] 뭐라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