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7일 일본의 중의원 총선거가 끝났다. 자유민주당(自由民主?, 자민당)은 1955년 이후 대부분의 기간 동안 집권당의 자리에 있었다. 그러나 자민당은 이번 선거에서 중의원(衆議院)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했다. 연립 여당 공명당의 의석을 합쳐도 과반수에 못 미친다. 공명당(公明?)이 대표를 비롯해 여러 의원의 의석을 잃었기 때문에 연합전선을 꾸렸음에도 288석에서 215석으로 줄어들게 되었고 과반수 233석을 확보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일본, 아베신조 관련기사 [ 통일교 ] 도쿄고등법원 통일교에 ‘과료’ 결정 [ 통일교 ] 아베 전 총리 피격 2년 [ 통일교 ] 통일교의 공공장소 사용허가를 둘러싼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