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아동들을 돌보는 복지사입니다. 오후 쯤 사전 약속 없이 어떤 분이 “좋은 공연이 있으니 소개해 주겠다”며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아동들이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하려는지 일정을 잡으려고 애썼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그라시아스합창단,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관련기사 [ 구원파 ] 박옥수 딸 박은숙, 아동학대 살해혐의로 무기징역 구형 [ 구원파 ] [종합]기쁜소식선교회, 김천대학교 내세워 대외 활동 박차 [ 구원파 ] 하이브-어도어 분쟁, 허경영 성추행 의혹, 인천 여고생 사망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