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단 단체들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포교 하고 있다. 사실상 이단들이 제작한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셈이다. 과거 대면 접촉 중심이었던 이단 포교 방식이 이제는 비대면, 온라인 영역까지 확대되면서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지고 있다. 문제는 SNS를 통해 이단 단체 교리와 정보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으며, 이단에 대한 사전 지식이 부족한 이들이 더욱 쉽게 미혹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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