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역의 난제는 한국 교계가 아직‘이단’으로 결의하지 않은 ‘문제적 교회’에 대해서는 외부에서 제재하기 어렵다는 데 있다. 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이런 문제적 교회의 소재 자체가‘불명’하다. 개교회 중심의 한국에서 교회의 문제들은 목회자의 권위아래 각 교회 내부에 갇혀 있다. ‘문제’로 인한 책임과 피해는 고스란히 성도들에게 넘어간다. 경기도 평택에 있는 늘○○교회가 그런 문제적 교회다. 교회를 빠져나온 성도가 취재를 요청해, 피해자 네 명을 만나 인터뷰했다. 그들은“교회를 나온 후 본지에 경기도 평택 소재의 늘○○교회에 대한 제보가 들어왔다. 제보자는 교회 조○○ 목사의 사이비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본지는 교회를 탈퇴한 피해자들 네 명을 만나 그 피해사례를 인터뷰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늘○○교회, 피해자,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