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누가 뭐래도 누가 손가락질해도 나는 엄마딸로 태어난 것 절대 후회 안 해요.‘엄마가 (신천지에서) 돌아오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보다 ‘엄마가 돌아왔을 때 힘들어하지 않고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모든 일이 우리 가정의 간증이 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할게 그리고 너무늦게 돌아오진 않았으면 좋겠어 엄마 사랑해”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피해자, 2차피해, 가정 관련기사 [ 이슈 ] 피해자들의 외침에 웃음짓는 이만희와 김남희 [ 예방과 대처 ] 신천지에 빠져도, 너는 내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