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파괴의 주범 신천지는 내 가족을 집으로 돌려보내라.” 그렇다. 신천지가 돌려보내야 할 일이다. 잘못된 종교적 신념을 심어준 이들이 결단해야 할 문제다. 하지만 종교를 이용해 야욕을 채우려 작정한 자들이 순순히 가족을 내줄리 없다. 신천지 피해자들은 새해가 오는 것을 느낄 새 없이 길거리를 전전하며 시위에 매진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폭행, 경찰행정 관련기사 [ 포커스 ] 신천지 피해자 과천경찰서 앞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