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피해자들의 시위는 신천지 센터 앞에서만 이뤄지지 않는다. 피해자들이 경찰청과 네이버 앞으로 모였다. 신천지 센터야 그렇다 치더라도, 왜 공권력과 거대기업을 규탄하는 것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시위, 피해자, 네이버 관련기사 [ 이슈 ] 신대연, “네이버는무분별한 게시중지 중단하라” [ 피해자 ] 신천지 때문에 울고 경찰 때문에 또 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