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피해가족연대(신피연, 공동대표 이병렬 장로 등 3인)가 지난 10월 13일 저녁 7시 홍대입구역 8번 출구 뒤 광장에서 ‘2차 촛불시위’를 진행했다. 9월에 진행한 1차 촛불시위 이후, 많은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에 힘입어 2차 시위를 개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신피연, 촛불시위, 대처 관련기사 [ 피해자 ] 신천지피해가족연대, 과천경찰서 앞 촛불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