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에서 탈퇴한 청년들로 구성된 ‘노재미밴드’. 이만희가 이 시대의 구원자인 줄 알았고, 신천지를 알리는 것이 본인들의 사명인줄 알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CCM interview, 노재미밴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회심, 청년, 사명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영혼으로 노래하 는선교사, ‘소울싱어즈’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십자가의 길에서 찬양하는 라스트(LAST) [ 예방과 대처 ] ‘노래하는 세 남자의 발칙한 이단이야기’, 3인조 CCM밴드 N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