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신혼여행을 떠나기 전 목사는 예배 시간에 기도를 드리고 토요일엔 안상홍이 쓴 책을 읽으며 보내라고 조언했다. 우리는 동의했고 멕시코 여행길에 올랐다. 그 여행이 우리가 함께 보낸 마지막 휴가가 될 거라곤 전혀 알지 못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안상홍, 장길자, 탈퇴, 수기 관련기사 [ 피해자 ] 하나님의교회에서 탈퇴한 미국인 이야기(2) [ 피해자 ] 하나님의교회에서 탈퇴한 미국인 이야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