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교회에 부임하면서 장로님들로부터 교회 내에 인터콥에 출입하는 성도들이 이십여 명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들을 잘 양육해야 교회가 평안할 것이니 이 일을 잘 감당해 줄 것을 요청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터콥, 교회, 고민 관련기사 [ 포커스 ] 인터콥의 극단적 세대주의는 현재 진행형 [ 기타 ] 인터콥, 과연 변했나 [ 포커스 ] 인터콥 과연 정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