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자신을 '보혜사', '이긴자',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 '새 요한', '일곱째 나팔', '약속한 목자' 등 수많은 호칭으로 부르고 있다. 이만희가 자신을 직접 "하나님", "예수님" 이라고 이야기 한 적은 없지만 이씨는 자신이 하나님께 심판하는 권세와 구원하는 능력을 받았다며 스스로 신격화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