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 빼앗긴 자녀를 찾기 위해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홍연호, 전피연)가 지난 5월 22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피연은 "사이비 신천지 이만희를 수사하고 구속하라!", "가정파괴범 교주 이만희는 내 딸 김○○을 돌려보내라", "유사종교피해방지법 종교실명제가 입법화될 수 있도록 특별법을 만들어 주십시오","문재인 대통령님 약속을 꼭 지켜주세요!"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매일 같이 신천지 피해를 강하게 호소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청와대, 1인 시위, 유사종교피해방지법, 문재인 대통령 관련기사 [ 네트워크 ] 전국신피연, 유사종교피해방지특별법 제정 위한 서명운동 [ 예방과 대처 ] 종피맹, 대선 후보들에게 '사이비종교특별법 제정' 요청 [ 커버스토리 ] '유사종교 피해방지특별법' 제정 요구 어디까지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