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 온 청춘을 바쳐가며 일했던 지난날이 떠오른다. 매년 1인 1명을 전도하라는 신천지의 지시에 전도하는 데만 열성을 쏟았던 나는 학교, 교회, 동아리 지인들에게 매번 전도를 시도했고,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도 사람들의 전화번호를 받아내는 등 물불을 가리지 않고 전도활동을 펼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지파, 특전대, 재림주, 모략, 설문조사 관련기사 [ 기타 ] 신천지 모략 깨기 [ 이슈 ] 신천지 지파장, 위증으로 벌금형 [ 피해자 ] 신천지에 빼앗긴 자녀를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