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사는 A씨는 지난 8월, 딸이 신천지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으로 귀국했다. 딸은 작년 4월부터 신천지에 다니기 시작했다고 했다. 오랜 이민생활에 신천지에 대해 무지했던 A씨의 가족은 신천지가 '밖에서 성경공부를 가르치고, 추수꾼으로 들어와 교회를 분리 · 이간시키는 이단'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A씨는 딸이 신천지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기 전까지 이단에 빠지는 건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영주권, 추수꾼, 비자, NGO, 예방교육, E-2 비자, 청와대 일인시위 관련기사 [ 포커스 ]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이상행동 [ 포커스 ] 유럽의 한국이단들 [ 피해자 ] KBS <제보자들>, "내 딸을 돌려주세요! 엄마의 절규" 방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