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들은 E하우스 신○○씨에 의해 돈을 갈취당하고, 홈스쿨링 하는 아이들은 감금되어 갖은 폭력과 극도의 수치심을 유발했다. 심각한 문제로 덮여있는 E하우스의 베일이 벗겨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감금, 축사, E하우스, 킹즈스쿨, 예언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신옥주 낙토와 타작마당의 실체 [ 이단/말 많은 단체 ] 무자비한 폭행으로 여신도 살해한 사이비 교주 30년형 선고 [ 이단/말 많은 단체 ] 피복음교회의 계속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