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준강간 등의 혐의로 2심에서 16년형을 선고받은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이씨의 문제적 행위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은 비단 성폭행 피해자뿐만이 아니다. 수년간 교회를 다니면서 물질적, 정신적으로 헌신했던 신자들도 피해를 당하고 ‘목자’ 잃은 ‘어린양’처럼 교회를 나와 ‘이탈자’의 삶을 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재록, 만민중앙교회, 상습준강간, 이탈자, 이단상담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항소심에서 징역 16년 선고 [ 이단/말 많은 단체 ] MBC PD수첩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 편 방영 [ 이단/말 많은 단체 ] 만민중앙교회 분열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