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에20년 인생을 바친 민종운씨가 탈퇴했다. 정명석씨를 재림주, 메시아로 굳게 믿던 민씨는 JMS의 실체와 정명석씨의 초라한 모습에 더욱 허탈함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인터뷰를 통해 JMS에서 민씨의 20년 생활을 담았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 JMS, 민종운 관련기사[ 이단정보네트워크 ] JMS 탈퇴자 양심선언[ 포커스 ] JMS 테러범, 9년간의 도피 끝에 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