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배(가명)씨는 대학 시절 신천지 위장동아리 때문에 신천지에 입교했다. 박씨는 신천지 활동 중 전과가 생겨 신천지의 거짓됨을 깨닫고 탈퇴했다. 탈퇴 후 신천지인들의 미행과 협박에 심리적 압박을 받아오다 산속으로 들어가 움막을 짓고 약 5년의 세월을 보냈다. 등산객의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던 박씨는 움막 자재와 생필품을 훔친 사실이 드러나 구속되어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피해자,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관련기사 [ 포커스 ] 신천지 측의 피해자 시위 방해[ 이단피해자 ] 신천지에 미혹된 아들, 가출한지 4년째[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천지에 빠진 아내로 인한 남편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