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대전노회에서 이단경계주일을 맞아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석막교회(담임 권준원 목사)를 방문했다. 석막교회는 JMS의 본부 월명동수련원에서 불과 600여 미터 떨어져 있다. 예장통합 대전노회 장로회(회장 이충복 장로)와 여전도연합회(회장 강난수 권사)는 지난 8월 11일 50여 명이 석막교회를 방문해 주일예배를 함께 드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월명동, 석막교회 관련기사 [ JMS ] 대전 한밭제일장로교회의 “이단 예방의 날” [ JMS ]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성폭력특별법 위반 혐의 적용 논란 [ JMS ] 김도형 교수, JMS는 여전히 거짓과 비방으로 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