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신고는 119, 범죄 신고는 112, 이단 신고는 현대종교로 하면 된다. 많은 이단이 우리 생활 속 반경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만큼 이단 피해가 증가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비윤리적이고, 반사회적인 이단들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독자분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하다. 현대종교 역시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으며, 독자분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제보·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제보, 카톡제보 관련기사 [ 전체 ] 대북미의 한국 이단들 [ 전체 ] [유가희 작가의 캘리그라피] 이단 피해 제보 이단대처의 시작입니다 [ 신천지 ] 강원도 신천지 빌립지파 이전했나, 위장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