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이 대법원에서 징역 17년 형을 확정받았다. 준강간, 강제추행 등의 혐의를 받은 정명석은 1심에서 징역 23년 형, 항소심에서 징역 17년 형을 받은 바 있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지난 1월 9일 원심판결을 그대로 유지해 17년 형을 확정했다. 1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등도 원심과 같이 유지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나는신이다, 정명석 관련기사 [ JMS ] JMS에서 4년간 상록수로 활동하던 청년의 회심 [ JMS] [카드뉴스]탈 JMS하고 좋은 점 [ JMS] JMS에 빠져 상록수가 되고자 했던 고3 여학생의 회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