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장 정태진 목사) 이단대책부(부장 공은성 목사)가 ‘이단 상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켄싱턴리조트 경주에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 세미나에는 목사, 사모 등 79명이 참석해 교육을 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대책, 세미나, 이단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정확히 아는 것이 대처의 시작 [ 교계/세미나/기타 ] 고신 이대위, 평신도 대상 세미나 권역별로 개최 [ 교계/세미나/기타 ] 일본 이단전문가 방한, “한국은 사이비종교 천국, 규제 법안 마련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