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목사, 침신대)에서 지난 4월 22일 ‘기독교이단 자료전시회’가 열렸다. 침신대 ‘기독교와 이단’ 수업 시간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천지, 구원파, 하나님의교회, 통일교, 여호와의 증인, 신사도운동 등과 관련된 자료를 전시했다. 이날 수강생을 비롯해 교수, 교직원, 동문 등 100여 명이 자료전시회를 관람했다. 행사를 주최한 침신대 김주원 겸임교수는 “이단들의 미혹 수법이 더욱 교묘해(진다)”며 “수강생들이 이단에 미혹되지 않도록 예방 교육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대책, 세미나, 이단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정확히 아는 것이 대처의 시작 [ 교계/세미나/기타 ] 고신 이대위, 평신도 대상 세미나 권역별로 개최 [ 교계/세미나/기타 ] 일본 이단전문가 방한, “한국은 사이비종교 천국, 규제 법안 마련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