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한익상 목사, 한이협)가 지난 6월 26일, 충남 천안아산주님의교회(최윤석 목사)에서 제5차 전체 모임을 열고 이단 척결을 위한 공동 대응과 연대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이협, 이대위, 연대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일본 이단전문가 방한, “한국은 사이비종교 천국, 규제 법안 마련돼야” [ 교계/세미나/기타 ] 한일이단사이비대책세미나 개최 [ 교계/세미나/기타 ] 제3회 캠퍼스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