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전피연)가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100일간의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6월 25일 신강식 대표를 시작으로 최병민 목사, 한창수 선교사 등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 중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사이비종교, 전피연, 사이비종교규제법 관련기사 [ 신천지 ] 고양시민들, "신천지 OUT!” [ 신천지 ] 공교육 현장에 신천지 ‘경보’ [ 신천지 ] 대규모 문화행사 개최하는 신천지의 두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