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손경식 목사, 이대협)가 이단 규정 표준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이대협은 지난 1월 15일 충남 천안 상록호텔에서 총회를 열어 교단별로 이단을 규정하는 기준을 일원화하고, 명칭을 통일하는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대위, 이단대처, 규정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기독교포털뉴스, 요한계시록 총론 세미나 [ 교계/세미나/기타 ] 이단과의 힘겨운 싸움에 담대히 맞서는 홍종갑 변호사 [ 교계/세미나/기타 ] 『간추린 이단 바로 알기』 태국어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