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는 아프리카에서 한국 이단들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나라다. 특히 아프리카에서 신천지 규모가 가장 큰 곳이다. 2023년 신천지 수료식 자료에 따르면, 우간다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2954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신천지뿐만 아니라, 통일교, 구원파, 하나님의교회, 사랑하는교회 등이 공격적인 포교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우간다, 신천지, 통일교, 구원파 관련기사 [ 전체 ] 라오스의 한국 이단들 [ 전체 ] 아프리카의 한국 이단들 [ 전체 ] 중남미의 한국 이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