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 세이협) 총회가 지난 3월 9~11일 인천성산교회(담임 고광종 목사)에서 열렸다. 세이협 총회에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독일, 호주 등 11개 국가에서 이단 사역을 하는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이협, 진용식, 이단대처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한국교회 이단 판단 기준, 표준안 마련으로 혼선 예방 [ 교계/세미나/기타 ] 예장통합 이대위, 이단상담사 교육 실시 [ 교계/세미나/기타 ] 예장통합 이대위,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