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이단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이때, 말씀의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도래했다. 『바이블, 이단을 스캔하다』(탁지일, 도서출판 산, 296쪽)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이단의 본질과 위험성을 정밀하게 살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5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일, 성경, 종교개혁 관련기사 [ 전체 ] 월간 「현대종교」 600호 기념 예배 개최 [ 신천지 ] 제2회 미주 이단 대책 세미나 개최: ‘하나님의교회의 미혹을 경계하라’ [ 전체 ] 탁지일 교수의 『이단 코드』 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