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학회장 유영권 박사)가 “이단과 이중아담론”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 10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제5회 정기학술대회를 열었다. 유영권 박사는 “본 학회에서 다루는 이중아담론은 아담 이전에도 인류가 존재했다는 주장으로, 이는 오늘날 이단들이 포교 현장에서 가장 전면에 내세우는 핵심 교리 중 하나”라며 “한국교회가 이중아담론을 활용한 포교에 효과적으로 맞설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주제 설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연구, 이중아담론, 유영권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 제4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 교계/세미나/기타 ]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신비인가? 신비주의인가?” [ 교계/세미나/기타 ]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