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장 최성은 목사, 예장고신) 이단대책부(부장 김경준 목사, 이대부)가 ‘이단 상담 전문가 세미나’를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장고신, 이단상담, 신사도운동 관련기사 [ 상담 ] AI 이단상담소 개소 [ 전체 ] 차단이 아닌 설득, 진정한 친구 [ 전체 ] 1년 6개월 한 영혼을 향한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