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김태수 목사)가 ‘신천지 대책 전략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주, 이단, 상담, 치유, 회복 관련기사 [ 이대위 ] 예장통합, 다락방에 강력한 법적 대응 나서 [ 이대위 ] 예장합신 재판국, 기쁨의교회 영입 취소 결정 [ 이대위 ] 한국교회 이단 판단 기준, 표준안 마련으로 혼선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