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관에 있어서 이설을 주장해 온 최초의 이단은 마르키온이었다. 마르키온은 85년경 비두니아 지방인 본도(Pontus)의 해변도시 시노페(Sinope)에서 출생했다. 유세비우스나 테르툴리아누스에 의하면 그는 부유한 선주의 아들이었다. 그러나 히폴리투스에 의하면 시노페 감독의 아들이었다는 상반된 기록도 있다. 그는 바실리데스와 발렌티누스 등 영지주의 사상에 매혹되었다가, 140년 혹은 150년경 로마로 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관련기사 [ 논단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4)[ 논단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5)[ 논단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