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대한 사적인 기억들을 공적인 지면에 담았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가끔 영화를 통해 세상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 좋아 여러 차례 지면에 끄적였다. 그래도 기도하며 때로는 진지한 마음으로 관찰(?)하고, 나름 고민도 안고 썼으니 너그러운 이해가 있기를 바라며 간혹 동의와 공감이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영화의 연출은 감독의 몫이지만 세상의 총연출은 하나님의 것임을 믿으며.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시나브로[ 여호와닛시 ] 언론(인)의 소명[ 여호와닛시 ]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