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는 통산 474번째 월간지이자 44번째 12월호다. 이 일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지 21년, 그러니 개인적으론 21 번째 끝달 호이기도 하다. 독자 제현들께서는 그간 몇 번째 12월호를 접했는지, 「현대종교」와 만나게 된 사연은, 그 리고 얼마나 더 월간지가 만들어져야 이 사역이 마감될지 등 갑작스레 이것저것 궁금해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언론(인)의 소명[ 여호와닛시 ] 관심[ 여호와닛시 ] 심장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