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청산유수고 기도와 찬양은 간절하기만 하다. 허나 그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삶이 되질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위양 [ 여호와닛시 ] bad news [ 여호와닛시 ] 쇠퇴와 부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