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제의 시작과 동시에 총회 등 여러 행사를 치렀다. 10여 건이 넘는 재판과 열한 번의 월간지 발간 작업을 진행했고, 수백 회의 강의 사역과 수천 회의 상담을 감당했다. 그렇게 빛의 속도로 2015년이 저물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바람 [ 여호와닛시 ] 위양 [ 여호와닛시 ] ba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