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에게 권력을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 부자들에게 돈을, 성직자에게 직위를, 지식인에게 명성을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 빼버리고 남은 그것이 바로 그다. 그리하여 다시 나에게 영혼을, 사랑을, 정의를 빼 보라. 그래도 내가 여전히 살아 있다면, 태연히 내가 살아간다면 나는 누구냐? 나는 누구냐? - 박노해, ‘무엇이 남는가 중’-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그래도 언제나 반갑다. 새해야! [ 여호와닛시 ] 조언 [ 여호와닛시 ]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