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또 하나의 시작을 의미한다. 캠퍼스가 열리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캠퍼스든, 그 어느 곳에서든지간에 새해 다짐했던 첫 마음이 다시 회복되길 바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빼버리고 남는 것 [ 여호와닛시 ] 그래도 언제나 반갑다. 새해야! [ 여호와닛시 ]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