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탄 사역자가 기사에게 말했다. “혹시 기사님! 교회 다니세요?” “예전에 몇 번 가봤는데, ‘영 아니올시다. 사기꾼과 못돼 먹은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요. 정나미도 떨어지고, 상종치 않고 싶습니다. 알고 보면 기독교인들이 더 이기적이고 못돼 처먹었어요.” “아 그러셨군요? 저도 기사님 입장이었다면 충분히 그랬겠네요. 그런데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세요. 교회는 목욕탕과 같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대중매체와 실제 사이 [ 여호와닛시 ] 다 짐 [ 여호와닛시 ] 빼버리고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