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관람한 영화 <스포트라이트>는 둘째 녀석의 취향은 아니었는지 힘들어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그와 다르게 첫째는 진지하게 몰입하기에 그나마 잘한 선택이지 싶었다. 하는 일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언론의 부패한 종교 권력을 밝혀내는 과정이 강렬했다. 본지 직원들과 언론인들에게 추천해 마지 않으며, 칼럼에 담고자 하는 마음 역시 굳혀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다 짐 [ 여호와닛시 ] 빼버리고 남는 것 [ 여호와닛시 ] 그래도 언제나 반갑다. 새해야!